복잡한 LA공항, 비딩 앱으로 편하게 해결했어요
- 오현아
- 6월 16일
- 1분 분량
LA 도착 전에 제일 걱정됐던 게 공항픽업이었어요. 우버나 리프트는 비싸고 영어 소통도 부담되고, 한인택시는 예약 방식이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그러다 친구 추천으로 비딩 앱을 써봤는데, 진짜 간편했어요.
앱에서 출발지랑 시간만 입력하면 예상 요금이 뜨고, 내가 원하는 가격에 기사님들이 직접 오퍼를 주는 방식이에요. 한국어로 바로 소통도 되고, 차량 상태나 픽업 위치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마음 놓였어요.
특히 도착 전부터 기사님과 실시간으로 얘기할 수 있어서 훨씬 안정감 있었고요. 직접 이용해보니, 번거로운 절차 없이 앱 하나로 끝나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었어요. LA공항픽업 고민 중이라면 비딩 앱 한번 써볼 만해요.